JPT란?

  • 1. 국제사회에서 활용 가능한 일본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측정

    기존부터 실시된 일본어능력시험(JLPT)이 학문적인 일본어 지식의 정도를 측정하는 시험이라면, JPT는 이러한 문제점의 개선 보완을 위해 연구/개발된 시험으로 언어 본래의 기능인 Communication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이를 위해 사용빈도가 낮고 지역적이며 관용적, 학문적 어휘는 배제하고 동경을 중심으로 한 표준어를 중심으로 문제를 개발, 출제하고 있습니다.

  • 2. 수험자의 정확한 일본어 실력 평가

    JPT는 청해와 독해 시험만으로 Speaking능력과 Writing능력의 간접 평가가 가능하며 쉬운 문항에서 어려운 문항까지 각 Part 별로 고르게 분포 시켜 각 문제의 객관성, 실용성, 신뢰성을 유지하고 있어 수험자의 일본어구사 능력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있습니다.

  • 3. Computer 분석을 통한 문제의 변별력 검증

    JPT는 각 문항별 난이도와 변별도, 타당도를 국내의 권위 있는 통계처리기관의 컴퓨터 분석을 통해 정확하게 측정하여 그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 받았습니다. 또한 검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를 개발, 제시하여 개개인의 종합 일본어 실력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 4. Conversion Table

    JPT의 Conversion Table (성적환산표)은 하나의 Form에 대해서가 아닌, 각 Form마다 상관관계 및 연관성을 고려하여 작성되기 때문에 한 응시자가 여러 Form의 시험을 보더라도 응시자의 실력이 같다면 항상 같은 점수의 결과가 나오는 역할을 함으로써, JPT는 어느 시험에서도 따라오지 못할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Test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 5. 공정한 시험의 진행, 관리

    JPT는 국내 유일의 TOEIC시험을 주관하고 있는 YBM/Si-sa에서 시행,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TOEIC시험 진행의 Know-how가 충분한 감독자의 교육, 철저한 부정행위 방지, 사후적발제도를 바탕으로 보다 공정한 시험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해
시간 배점 유형 상세내용

45분

495점

사진묘사
(20문제)
Part1

수험자가 Non-native 인 점을 염두에 두고 의도적으로 사진이라는 시각적인 수단과 음성 언어를 통하여 응시자의 청취에 대한 심적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음성이 귀에 익숙해지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청취력 및 순간적인 판단력을 평가합니다.

질의응답
(30문제)
Part2

간단한 회화 문장으로 연이어 이어지는 문장의 의미를 파악, 순간적인 판단 능력을 요구합니다. 자신이 대화에 직접 참여하여 상대방의 말이나 물음에 적절히 대답하거나 긍정/부정을 나타내어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까지 평가합니다.

회화문
(30문제)
Part3

회화를 들으며 동시에 그 회화가 진행되고 있는 장면, 내용의 구체적인 정보나 사실을 짧은 대화에서 정확하게 청취하는 능력과 결론을 추론해 내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설명문
(20문제)
Part4

청해 문제중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Part1,2으로 간단한 구어체 일본어의 이해도를 테스트하며, Part3 에서는 일상의 회화 능력을, Part4에서는 설명문을 읽어주고 그것을 바탕으로 3~4개의 질문을 제시하여 상당 수준의 종합적인 일본어 능력을 테스트합니다.

독해
시간 배점 유형 상세내용

50분

495점

정답찾기
(20문제)
Part5

수험자가 Non-native 인 점을 염두에 두고 의도적으로 사진이라는 시각적인 수단과 음성 언어를 통하여 응시자의 청취에 대한 심적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음성이 귀에 익숙해지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청취력 및 순간적인 판단력을 평가합니다.

오문정정
(20문제)
Part6

틀린 곳이나 부적절한 부분의 지적은 잘못된 부분이 왜 잘못 됐는지를 모르고서는 틀린 곳을 지적할 수 없으므로 단순한 독해력 테스트가 아닌 표현 능력, 즉 간접적인 작문 능력을 평가합니다.

공란메우기
(30문제)
Part7

불완전한 문장을 문장 속에서 전후 관계를 정확히 파악해 완전한 문장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가를 평가함으로써 표현력과 문법 그리고 간접적인 작문 능력을 평가합니다.

독해
(30문항)
Part8

표면적 이해력보다는 일상 생활 속에서 문자를 매체로 정보를 얼마나 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가를 평가합니다. 또한 독해력의 종합적인 면으로, 내용에서 결론을 추론해 낼 수 있는가, 즉 그 글의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파악함으로써 사고력/판단력/분석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95분

900점

8개 유형 - 200문제

레벨 점수 가이드라인

A

880이상

어떤 상황에서도 적절한 대응이 가능할 정도로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춤.
어휘 표현이 풍부하고 복잡미묘한 내용에 대해서도 유창하게 의사소통이 가능.

B

740이상

일상적인 여러 상황에서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춤.
일반 화제는 문제없이 원활하게 이해하고 대답 가능.
아직 문법적인 실수나 부자연스러운 표현이 있지만 의사소통에 크게 지장을 초래할 정도는 아니다.
복잡한 상황이 아니면 일본어로 업무도 가능.

C

460이상

일상적인 회화 정도의 제한된 범위 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
복잡한 대화는 곤란하지만 일상적인 화제라면 자신의 생각 등을 꽤 자세히 전달 가능.
어휘 표현이 아직 불충분하고 더듬거리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의사소통 정도라면 일본어 업무도 가능.

D

220이상

일상 생활에서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만 가능.
기초적인 문법 지식은 있으나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하기에는 아직 무리가 따른다.
상대방이 천천히 이야기 한다면 이해가 가능하며 단문을 연결해 간단한 회화는 할 수 있다.
일본어 업무는 아직 무리이다.

E

220미만

커뮤니케이션은 도저히 불가능한 수준.
상대가 쉬운 내용을 천천히 이야기해도 부분적으로 밖에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간단한 인사나 자기소개 정도만 가능할 뿐 실질적인 의사소통은 어렵다.